성경대로 사는 것이 보증되지 않고, 

노론 역사에 타인과 맺은 계약 끝까지 간다고 귀찮다면,

과거 민주화는 보험사기나 지주택사기와 동급이었던 거임

조직신학에 토대된 바른 교의 치중. 그때는 있었다. 

지금은 그런 흐름자체가 사라짐



칼 국수 운운하는 분이 이제는 호남유교 논하지 개신교 흉내도 안내지?



보수진영은 보수주의 교육 하는 동시에 이 쟁점은 살아난다.

모든게 사기이고 거짓인데

일베노인의 기독교증오 때문에 서양법치교육 안해서 민주당은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