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한 때 캐나다에서 제일 큰 은행의 은행원이였었어.
그리고나서 대학교에서 시간강사 및 박사과정 연구원이였는데 말이야.
참고로 내가 B급저널에 출판된 논문도 있거든? 이제 그 논문 인용횟수가 스무개가 넘는다.
하아 근데 지도교수 잘못만나서 박사학위 못따고
30대때 중반이라는 늦은 나이에 박사과정 그만두고 쉬고있는 도중에
보쌈집에서 일할생각없냐고 연락이 왔었고
그래서 보쌈집에서 일하게됐다.
이제 그만두고 새로운거 시작할텐데 말이야.
일하는 동안 보쌈집에서 많은걸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