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가야지는 그냥 학생들간의 기싸움이나 가벼운 도발로 넘어갈 수 있는

표현의자유의 범주에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이걸 광주까지 방문해서 사과한다고?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생각하고 도넘은 마녀사냥과 낙인찍기에 적극반대하고

학생들의 미래와 꿈을 짓밟는 잔혹한 행위는 멈춰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인한 참정권훼손을 시작으로

6월3일부터 시작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목적으로 외치는 시위

현재는 아무생각과 비전도없는 일반인들과 극우 음모론자사이비망상가종교쟁이들이

장악하고 주도하고 있는 명분없고 정당성도 의미도 없는 올공 같은 과격시위에 적극적극적극반대함!!!! 

그리고 애초부터 불법 아니 정확하게 얘기하면 올공은 폭력시위+법적으로 문제가 되는(단체로 투표함을 봉쇄하는

강제적으로 강압적으로 막아선 감금죄,강요죄등등 여러가지 죄항목을 적용할 수 있음)행위들을 수없이 해오고 있고

내가 경고한바와 같이 흘러가고 있음...내가 그만 두라고 했을때 다들 그만두고 양지로 나와 음모론을 내세운 정치 계급투쟁이 아닌

우파답게 품격과 품위를 갖추고 민주당과 정부에 화합하고 협력하거나 건설적인 토론에 임했어야 됨...

그리고 그 당시에 jtbc와 mbc의 기자를 쫓아내고 탄압하는건 표현의자유 언론의자유는 개나줘버린 행태였다고 생각하고

이후에도 소지품을 검사하는건 선과 도를 넘어도 진작에 한참넘었다고 생각함...

자꾸 전라도가 어쩌고 민주당이 어쩌고 해봤자 돌아오는건 싸늘한 시선과 패배와 이상하고 말도안되는 사이비음모론신앙에 힘입은

추악하고 보기 흉한 부정선거 기우제 밖에 남지 않은 일종의 대선불복시위 밖에 카드가 남지 않은 보수세력에게만 손해일 뿐임..

이걸 또 전국방방곳곳을 뛰어다니면서 시위를 한다고?누가봐도 말도안되는 시위 정당성도 현실성도 없는시위

재선거는 말도안되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도 그에 따른 시간적 행정적 세금적 사회적 기회적인 비용을 낭비하는 

떼법 떼쓰기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 정권과 민주당에 대한 정치적인 폭력이자 노림수와

아무 것도 모르는 시민들을 선전선동하는 여론조작의 형태라고 스스로 생각함...

국민의힘과 보수세력은 반성과 용서를 적극 민주당과 대통령에게 구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배재고 문제는 아이들의 미래에 어떠한 영향도 끼쳐서는 안되고 가볍게 사과하고 끝날일이라고 생각하고

절대적으로 죄가 없다고 생각함...광주까지 방문할 필요가 뭐가 있다는거지?

다만 도발이나 이런부분에 대한 따끔한 훈계나 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아무튼 나는 올공시위 배재고 학생 징계나 처벌 적극반대하는 입장임...

반론할 게 있으신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