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 알았네...
아파트는 회계, 관리에 대해 공시의무도 있고 관리사무소가 행정청의 감독도 받는데
오피스텔은 공동주택 관리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서 완전 개판이라네?
내가 사는 오피스텔은 원래 관리소장이 서울 사람이었고 운영 잘 해왔는데
일부 주민의 음해로 교체된 거 같음.
그 이후 경상도 출신 소장이 들어와서 관리 잘 하는 거 같더니
1년 전쯤에 그만두고 홍어 새끼가 기어들어옴.
이 새끼가 권한 남용도 오지게 하고, 직원들을 하나씩 둘씩 홍어로 교체하더라.
관리소 여직원도 원래 엄청 친절한 아줌마였는데 어느날 틱틱 거리고 불친절한
아줌마로 바뀌었길래 나중에 알고 보니 홍어년이더라.
그러더니 소장 새끼가 자기가 건물주라도 되는양 입주민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기 시작하고
예전 소장은 입주민 민원이 있으면 성심성의껏 해결해줬는데
이 새끼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그래서 입주민들이 이 홍어새끼 어떻게 조질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니.. 없음.
오피스텔 관리사무소는 공동주택 관리법의 적용도 받지 않고 그냥 지좆대로 해도됨.
이거 비슷한 함정이 노인들이 많이 가는 실버타운인데 이거 일단 계약하면
관리비를 지맘대로 마구잡이로 2배 3배 올려도
입주민들이 통제할 권한이 없음. 애초에 약속한 의료 서비스 같은 거 다 생략하고
관리비만 계속 올려대도 입주민들이 계약상 이걸 통제할 수 없음. 실버타운 계약이 그렇게 되어있음.
오피스텔도 건설사나 관리단에 유착된 세력이 알박기해서 관리비나 수선충당금 같은 걸로
횡령, 뇌물, 비리, 리베이트, 오지게 해쳐먹는다.
특히 카르텔 형성하기 좋아하는 전라도 새끼들이 그런 짓 많이함.
원리원칙주의자가 많은 경상도 할배들은 양심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강남 고급 아파트에 가면 관리 사무소가 거의다 경상도 할배들임.
전라도 말씨가 들리면 거긴 횡령과 배임 등 비리가 발생함.
내말이 거짓말인지 강남 아파트 가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