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은 헌법에 있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다!

1960년 4월 19일, 제일 먼저 거리로 나선 건 어린 고등학생들이었다.
손에 든 건 무기대신 태극기와 양심뿐이었고 그들이 수업중에 나라와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시청앞 광장에 모였다 먼저 배재고 2학년 이병남 열사는 경찰들이 쏜 총탄에 쓰러졌고, (결국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뒤를 이어 수없이 많은 어린학생들의 죽음과 희생이 뒤따랐다 결국 대학생과 시민들이 움직였고, 부정 선거를 끝내버린 시발점이 됐다. 4·19는
권력 싸움이 아니었다. 자유와 정의를 지키고자 일어난 학생들의 용기였고 그 희생 덕분에 지금도 우리가 평화로운 자유민주주의를 누리고 살고 있는 것이다.

4·19를 기억하는 건 일정지역이나 단체를 기억하는것이 아니다. 총탄에 쓰러진 학생들의 용기와 희생, 그들이 지켜낸 자유를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다.
 손으로 그려진 태극기 한장씩 달랑 들고 거리에 나섰던 그날 학생들의 숭고한 함성과 외침은 아직도 사람들 가슴속에 영원히 메아리 치고 있다.
   - 부디 이번 일로 순수한 배재 고등학교 학생들이 상처받지 안기를 바라며 -   장하다! 애들아! 너희들은 우리들의 젊은 영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