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것들이 아무것도 아닌거라 치면

우리는 일상에서 받는 트라우마 다 잊고 그냥 무시하고 살아야 해

몇 달 전까지 내가 받는 트라우마가 내가 나쁜 사람이어서

내가 무슨 나쁜 야동을 봐서?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어떤 야동을 보면서도 와 다른사람이 내가 보는 야동을 본걸 안다면 정말 나 큰 문제 생길 수 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 꽤 많이 해본것 같은데

그렇다고 사람들이 날 죽이려 든다고? 그건 아닌것 같다

분명 날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있어 아주 많이

근데 왜 충현이형 형록이형? 현도 형? 잘 모르겠다

내가 미친게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고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