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들이 짱개공안으로 변신하고 있다 야당 보좌관 팔을 꺾는 일쯤은 이제 놀랍지도 않다.
심지어 선거에 항의하는 여성을 침을 뱉었다는 이유로 냅다 죽빵을 날리는 장면까지 보고 있다.
예전 같으면 믿기 힘든 이야기였겠지만, 지금 돌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이 정도는 그냥 아무일없이
넘어가는 시대가 된듯하다 여성은 구속되었지만 폭력을 행사한 자들은 무사하다 점점 공산화가 되어간다
공권력은 절제와 책임이 생명인데, 그 선이 무너지는 순간 제어할수없는 무자비한 폭력 집단이 될수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