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의 형태라는 만화가 있다

청각장애인의 현실적인 사정과 사춘기 청소년의 성장과정 인간관계를 잘그려내었다

형태가 보이지 않는 목소리의 형태라는 공감각적이고 중의적인 의미의 제목도

잘지었다고 생각한다. 

먼저 만화로만들고 인기있어서 애니로 만든것 같다 넷플릭스 보는새끼들은 봐라 있다

근데 이런 이야기가 주목받을려면 장애의 주인공이 예뻐야한다

같은 청각 장애인의 삶을 주제로한 청설이라는 홍콩영화 있는데

여주가 둘다 매우예쁘다....

빈곤포르노, 장애아동돕기 이런거  보면 애들 대부분다 예쁜애들 뽑아서 골라쓴다

아마 대부분 연기자일것이라 생각한다...

백날천날 장애에 관해서 이해와 소통을 이야기해도 안통한다

중요한건 얼굴이다

예쁘고 잘생긴애가 장애를 이야기해야 그 장애의 당사자여야

비로소 들을 자세를 갖추고 공감하려는 자세를 취한다

어떤 장애를 가지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누가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할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