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에 복종하는거야.

이게 전역 하고 사회생활할때도 남아있는다.

사람마다 많이 남아있고 적게 남아있고는 차이나지만.

예를 들어 옆에 있는 사람에게 허락없이 어깨동무를 하면 그사람이 기분 나쁘고

도 하면 안되는 행동이자나.

근데 군대에서 줄마춰서 서있다가 앞에 교관이나  지휘관이 옆사람과 어께동무 실시!

하면 바로 어깨동무하자나.

명령하는 사람말에 무조건 복종하고 그보다 아랫사람의 인권은 생각하지 않는 가치관이

탑재되서 나온다.

이게 사람 병신 만드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