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년간 다니던 미용실 있는데  새로온 깍새년 있거든  솔직히 외모도 

괜찮고 더 괜찮은 모습은  손님상대하는 말투라고 할까  그런 사람들 있잖아 할머니 할버버지들 한테 말이쁘게 잘 다가가는  그런 애들 딱 그런 스타일 이더라  이 여자한테 머리 짤른지 오늘 까지 7번 정도 됐는데 

말도 먼제 자연스럽게 잘 걸어주고  나 이름도 기억하더라고  자기 아버지랑  나랑 이름이 같다고  그래서 기억한데   내가 대화하다 보니  나랑 나이가 같더라 나 보고 친구 하자고 그러더라  모솔아다인 나는 네 그래요 하긴 했는데 시발  ㅋㅋㅋ 어떻 하냐 다음에 가면 내가 먼저 자연스럽게 말 놔야하나?  미용실 옴길까? ㅋㅋㅋ 근데 그 여자애 나한테 왜 이렇게 잔해주지?

내 폰번호도 외우고 있더라고 계산할때 마일리지 적립할려고 뒷번호 

물어보잖아 보통  외우고 있더라   얼래 그런거냐?  내가 착각하는거 겠지? ㅋㅋㅋㅋ  

솔직히 여자애만 ok하면  전재산 줄수도 있을것같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