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은 구호 외치고 태극기 흔들고 지원온 간식, 라면 먹는 곳
거기 지원온 커피차 그런것보다 유튜버 서초동 법원이야기 그분이 주는 쭈쭈바가 줄 서는 거 없고 좋다
지하철역 나오자마자 태극기 생수 돈받고 파는 것을은 매번 느끼지만 정말 쓰레기다 광장만가도 태극기랑 생수는 넘치고 넘친다 첨오는 사람들한테 사기치는것
2-3인가 거기 계단위로 올라가면 에이웹 위험성을 강조하고 에이윕 구호 외치고 그러는데 그런가보다 하고 200미터 더가면 다른 청년들이 에이웹은 과장됐고 부정선거와 연관이 적다 .. 부정선거만 외치자고 푯말 만들어두고 설득한다 그래서 에이웹 추종자? 분들과 말다툼이 잣다
2-3인가 거기랑 근처 상주하는 젊은사람들은 전한길 싫어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음 거기오는 나이든분은 전한길 좋아하는 사람들 많고.. 2-3에 모르는 사람들끼리 이재명 타도하는 대화를 자주 하는 모임이 즉석으로 자주 생기는데 40대 아줌마 3+ 60대 아줌마 1 + 나 함께 다 이재명까다가 전한길도 깜 그러니 갑자기 60대 아줌마가 전한길??? 그사람 좋은데 그러면 40대 아줌마 다 표정 일그러짐 ... 살짝 토닥거리다가 60아줌마 떠남 ㅋㅋ 이런 상황을 4번 겪어봄
청년들한테 전한길 왜 싫어하냐 물어보니 이유가 많은데 그중하나가 지금 항의는 단체가 아니고 다들 개인인데 추최측이 생기면 압박을 당하기 쉽고 뭐 다른이유도 몇몇이 있는데 전한길이 대장을 하나 뽑으라고 함.. 청년들이 그럼 .. 당신이 대장하세요 하니 전한길은 또 싫다고 했대
뭐 또 다른 이유들은 유튜버 "장현식AWEB" 참고하면 됨
황교안의 자유와 혁신.. 이 세력은 나쁜건 모르겠는데 이 세력을 싫어하는 쪽에서 너 자혁당이냐?? 여러분 얘네들 자혁당이래요 이렇게 공격함
어떤 문입구에서는 얼굴에 털이 좀 있으신분.. 타칭 털다르크..이 있는데 청년들이 (자혁당인지 아닌지 모름) 다굴했다고함(영상도 있다고 하고 인정분위기)
근데 다굴 가해자들도 부정은 안하는데 뭔가 당당해보임
꽤 전에 2-3입구 초반에 지킨 여자분 타칭 잔다르크녀 그분을 몇일전에 봤는데 너무 이쁘더라. 강경해보이지도 않고 이정희같은 그런 느낌없었음, 순진하고 착해보임
에이웹 안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중 대장격.. 그분은 얼굴을 모두 가렸는데 .. 몇일전 가보니 그분만 안보여서 누군가한테 물어보니 거기 오는 젊은여자 가스라이팅?? 그런 성추행으로 고소당했다고 들음.. 보기엔 나름 정의로워보이고 당당하고 소신있어보이던데 깝놀
생각에 에이웹이 안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싶어도 그냥 참아도 될거 같은데 굳이 그런 주장을 해서 갈라버리는게 안타까움
거깃사람들이 에이웹이 사실이든 아니든 부정선거 재선거 외치는 사람들인데 굳이 에이웹이 안중요하다고 외칠 필요가 있을까?
손수조 화면보다 실물이 여성스럽고 이쁨 .. 내가 유튜버도 아니고 그런데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은데 너무 깍듯하게 대해져서 대단하다 느낌
거기 보면 할머닌데 단발머리, 셀카봉으로 유튜버, 짧은 고무장화 신고 다니는 할머니가 있는데 아무나에게 카메라 들이밀음.. 보통 광장에는 유튜버 많은데 보통 안쪽 카메라를 켜거나 시야를 멀리하는데 그 할머니는 시야를 좁게 하고 일반인도 1미터안에서 영상송출함.. 어떤 정장입은 여자가 자기 찍지 말라고 화내니 주변 사람들한테 저여자 좌파냐고 억울하다고 물어봄.. 주변 사람들이 좌파든 우파든 그리 가까이서 카메라 드리밀면 다 싫어한다고.. 그 아줌마는 좌파 우파로만 구분하는 듯
2-3은 1-3보다 잼남 이슈도 많음.. 한번은 기독교 장로회에서 성명발표하는데 난데없이 어떤 중년 남자가 튀어나와서 마이크 뺏음 여긴 다 개인이라 스피커 마이크 쓰지 말라고 .. 누구냐고 하니 서울시장 후보로 나올대 쓰는 명함 돌림 ㅋ
요전에 경찰 5000명?? 으로 막고 문 개방하고 투표함 확인한적이 있었는데 문에 사람들이 구호 종이 붙인거 다 떼고 들어갔을거잖아 상황이 끝나고 가보니 전에 잔다르크가 방어 시도한 그곳이 아니라 그옆 2-2?인가 좁은 문으로 들어간거였음 철 셔터에 종이가 다 떨어져있더라구 근데 청년들(정체나 소속을 모르겠음 위에 털다르크 때린 사람들인지도 확인 불가) 그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구호종이 순식간에 붙이더니 그자리 차지하고 구호 외침 마치 스타 하다가 확장하는 분위기임, 저게 좋은건지 좋게봐야 하는건지 욕해야 하는건지 난 잘모르겠는데 주변 사람들은 욕함
노인 비율 더 높아짐, 1-3에 기둥 많은데 누군가 그 기둥에 큰 태극기 달려고 하는데 자원봉사 젊은 사람이 막음 그 기둥에 cctv카메라가 있는데 그건 사람들 보호용인데 그걸 가려서 태극기 걸면 안된다.. 그러니 이거 전에도 뭔가 있어서 가렸다 논리.. 그 젊은 자원봉사자중에 여자 애도 있었는데 노인이 심한말로 욕함
그전에 뭔가 가렸으면 그게 잘못된거지 태극기를 감히 니들이 무슨 권리로 막냐? 여긴 대한민국이다 이런논리로 깜
몇일후엔 길가는데 간식 잘챙겨주던 여자 자원봉사자가 어두운 표정으로 지나가는데 보니 정광훈 주도 광화문.. 거기서 자주 나오던 그아줌마랑 말쌈하신듯 난 는게 가서 현장을 못봤지만 거기 사람들끼리 하는 얘기가 그 아줌마가 자기 유명한 사람이라고 뭔가 다른사람보다 더 챙겨달라고 한거 같음. 보통사람이 자원봉사자랑 말쌈 할 이유는 거기 간식들 1인 1개인데 가끔 2개 집는 사람한테 하나만이라고.. 저기 일행있다고.. 이거뿐 다른 이유는 있을수없지 그날 그아줌마 어디 길바닥에 앉아서 아저씨 3이랑 노가리 까던데 좋게 안보임
광화문에서만 보이던 윤석열로 치장한 노인들 .. 윤석열 사진가지고 모자 만들고 오토바이 윤석열로 치장하고 이러니 좌파에서 위기를 안느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