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왜 남자가 더 강하고 공격적인 성욕을 가진것처럼 묘사되냐 이건데...
이건 생겨먹은 구조 자체가 그래서 그런거임...
일단 과학적으로 오르가즘을 느끼는걸 계량화 한다면 최소 남자의 4배의 극치의 쾌감을
오랬동안 좀더 여운을 느끼면서 즐길수 있도록 설계 되어있음
근데 남자는 생겨먹은거 자체가 정자 모아서 발싸 하고 표적에 싸도록
그리고 인간은 딱히 발정기가 없어서 수시로 많이 싸도록 설계가 되어있고
여자는 거미처럼 함정 지어놓고 유혹해서 잡아먹는 구조로 성욕이 설계가 되어있음...
그래서 남자가 더 밝히는것처럼 보이는거...
실제로 여자의 행동과 생각의 모든 부분에서 남성에게 어떻게 더 매력적으로 보일까를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설계를 하고 행동함
상시적으로 유혹을 해서 성욕을 느끼게 만들어야 번식에 유리하다는걸 알고 있음
이건 어떻게 의식적으로 바꿀수있는게 아니라 그냥 유전자랑 뇌구조자체가 그렇게 설계되어있음
많은 여성 과학자와 정신과의사도 다 인정하는거임
그렇게 생겨먹은 구조 때문에 여자들은 노출을 많이하고
성도착증 중에서도 노출증은 여자가 더많고
관음증은 남자가 더많은거임 그리고 그 성적인 노출로 인해서 얻는
시선이나 이런것의 인정욕구만 채워질 뿐만아니라
성적쾌감과 성적욕구의 만족도 일정 부분 충족하는데 기여함
괜히 보지들이 겨울에는 몸매부각되는옷입고 여름에 벗고다니는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