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사람 많이 도와줬는데
눈가리고 귀가리고 외출도 마음대로 못하게 하더니
지네가 아이낳았다고 나와 내 아이들을 구박했다는거 기억한다
핑크공주님들
하늘 왕자님들은
친구하자 그랬으면 오케이 했을텐데 결혼했다 라고 표현을 하니 나는 가정이 있고 아이들도 있으며 당신과 결혼 안하다 그랬어
그러니까 하늘색 스파크 검은색줄 두개 있는차로 나를 칠뻔행ㅎ지
왜 거절했느냐
결혼했다고 과거형으로 표현한 점
파키스탄이나 이슬람 국가여서 자유나 재산을 뺐길거 같았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과자봉지를 뜯어서 같이 먹자 하더라 과자 먹자고 하지 않았으면 전화번호라도 주고받고 지금쯤 친한 친구가 되었을텐데 영어로 한국어로 조금씩 얘기할 수 있었거든
그 며칠전 홈마트에서 하늘색 옷입은 한국 여자가 카트로 엉덩이 치고갔지 하늘색 차량이 이면도로에서 과속해서 치일뻔 해서 예민했었어 ㅇㅂ에 글 쓴거 있을거다
피부색은 문제가 되지 않음 키가 중간 이상되었고 외모가 뛰어났지
그러고 보니 하늘색 포스터 사용하는 부동산 중개인이 갑질해서 원룸을 계약 못한것도 생각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