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그때가 박근혜 재임기간으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일베뿐만이 아니라 20대 미필들도 병역의 의무를

 

신성시 했던 흔치않은 시기였음

 

개성공단 폐쇄하고 통진당 해산하면서 국가수호 의지가 2-30대

들에게서 ㅈㄴ 뜨거웠음

 

전쟁도 불사할 분위기였고 그때 민주당 씹새들은 기도 못폈음

 

다만 그때 보수진영에서 위장보수 김영삼 잔존물인 땅박이 빨아제끼는 분탕들과의 싸움이 걸림돌이긴 했지

 

땅박이 진영에 김무성,이재오 등 운동권들이 중추로

친박계를 엄청 공격하고 흑색선전 했거든

 

암튼 그때는 공중파 컨텐츠에서 조금만 북괴찬양하는 징후가

보이면 국정원에 제보해서 절대시계 받는 인증문화도 있었음

 

그때가 그립다. 돌이켜보니 그때가 21세기 대한민국의 화양연화였다. 박근혜도 선방하긴 했는데 근성면에서 역부족인 면이 있긴했다.

 

박정희 ㆍ전두환급 무력강성 군인아니면 울나라는 회생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