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노인네들 노점상 엎어버리고 자영업자들

업장 다때려부수며 수금돌고 유흥업소에서

 보호비명목으로 창녀, 포주 삥뜯으며 

그돈으로 먹고 사는 건달로써의 삶을살고 싶다

 

사람은 결국 어울리는 옷을 입고 어울리는 길을가야

행복하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