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1. 16살 소녀와 관계자가 다른 장애인을 무는 장애인을 말리는 과정에서 학대라 신고가 들어감
2. 많은 관계자가 있음에도 지적장애인 1명에게만 증언을 듣고 판단 즉 부실 수사
3. 경찰관들은 그 16살 소녀를 압박수사 및 협박을 일삼으며 자백 강요
4. 극심한 스트레스로 음식도 제대로 못 먹는 소녀는 결국 17일째 탈수로 병원으로 가게 되고 결국 소녀는 눈을 감음
5. 올해 3월에 증언을 한 장애인이 자기가 오버를 했다며 사과를 함 그리고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묵인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