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거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들어?

 

1. 무기고의 문은 경찰이나 군인이 무기를 꺼낼때만 잠깐 열뿐, 그 외에는 늘 잠겨있다. 일반시민이 그 잠금장치를 무슨수로 열었단 말인가????

 

2. 무기고는 총으로 무장한 사람이 지키고 있다.

무기고는 털리면 그야말로 대참사가 나기 때문에, 총으로 무장한 사람이 늘 지키고 있다. 즉, 무기고 문이 활짝 열려있더라도 일반시민이 총을든 경비를 이기고 무기를 빼앗을 방법따위 없다.

 

3. 이렇게 털리기 어려운 무기고가 단, 하루만에 44군데가 털렸다??

이게 정말 일반시민의 능력 범주로 가능한 일이라고???

북한군 특수부대 개입설이 괜히 나온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