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를 감춘 학교의 황당한 이유.

올림픽 공원과 거리거리 마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윤 어게인을 외치는
2030과 국민들의 정의로움을 잠재우려 발버둥치고 있는
이재명과 민주당. 그리고 전교조의 몸부림이 부들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