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부잣집에는 절대로 장가가지 마라
남자 알기를 개좆으로 알 확률이 존나 높다.
자식새끼 다키워 놓은 딸부잣집에서 아버지란 존재는 걍 귀찮은 존재임.
너도 100%확률로 같은 취급당함
뒤져도 그때 잠깐 슬퍼할 뿐, 애미가 딴남자 만나면 없던 존재처럼 잊혀짐.. 게다가 아들 키우는 고충을 전혀 모르기에 공감대 형성 존나 안됨. 장모는 딸들이 무슨 개짓을 해도 딸편이다. 아들이 있었다면 이성적으로 판단할텐데 그런거 전혀 없음.
경험담이다 절대 딸들만 있는 집에 장가가지마라
사랑하는 연인의 집안에 딸들만 있다?
가슴아프지만 헤어져라
어차피 결혼해도 그런 집안이랑 오래 못간다. 일 키우지 말고 그냥 정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