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인생 살면서 느낀게
인생은 가짜인것 같다
지난번에 숨이 끊어질것 같을때
갑자기 오래된 게임이 끝나는 엔딩소리가 들렸고
이는 이번생이 껍질같은 거짓된 인생이란걸
암시한다고 볼수 있지
씨발것 그렇다고 사고치고 살면
다음생이 그걸 수습해야해서 힘드니
사고는 안치는게 바람직하지만
또 그렇다고 인생은 꿈과 같은데
씨발 꿈에서 딸을 치든 섹스를 하든
깡퍠를 죽이든 먼상관이 있나 싶기도 하지만
씨발 그래도 남한테 피해는 안주는게
다음생의 업보를 쌓지 않는길이기도 하고
씨발 그래서 착하게 살려고 해도
ㅈ같은 새기들이 집에 몰래카메라 설치하고
어디 나가려 할때마다 미행 하는거 티내고
새로운 삶 새로운 것 도전하려해도
미리 말 맞추고 지들 손아귀에서 관리 통제하는것만
허락하고
이게 안되면 그냥 못하게 막아버리고
북한에서 다음생에 태어나는게
더 좋고 감사하고 행복할것 같은데
씨발 이짓거리를 아무렇지 않게 한다는게
씨발 그러면서도 이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러면서 무슨 인권이니 씨발
아주 개 ㅈ같은건데
이것도 꿈이니까 저들이 그러는거겠지
씨발 이 악몽을 손쉽게 깨는법을 알고있지만
이 꿈속에서 누군가에게 후회할 짓은
안하고 싶은데 또 이게 꿈이고
저들도 나한테 이러는데 내가 참아야하냐
참는다면 언제까지?
이 꿈이 끝날때까지?
결국 이 꿈에서 깨는 법이 현재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인데
씨발 이꿈이 끝나기를 기다리는건
너무 길고 괴롭다
그러니 너희들은 착하게 살아라
남한테 법으로 금지된건 하지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