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전에 일어났던 일을 아직까지 추앙하며 

민주주의에 환장하며 지랄발광하는 부류들이

왜 현시대에 일어난 투표권 부족이라는 참정권이 박탈 당한 민주주의 훼손 사건에는

침묵하는거임? 당장 올림픽공원가서 시위에 참여해야하는거아님?

오히려 거기가서 시위하는사람들을 극우로 몰아가고있음

극우가 민주주의를 위해 시위를 하고있는데 맨날 민주주의 타령하던 그들은

왜 가만히있음?

오히려 그들이 말하는 극우가 더 민주주의를 챙기는데 어떻게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