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집도 마찬가지다. 이쁘든 젖이 큰 계집이든
피부가 매우 아름답든 잘 꾸민 계집이든 어떻든간에
그 계집은 별볼일 없고 하찮은 개체일 따름이다. 자신만의 미몽에 갇혀 어리석고 바보같은 생각들에 둘러쌓여져 살아가는 그런 한심한 인생에 불과하다.
그런 인생들을 찬양하거나 숭배하지 말고
너 자신의 길을 가거라
아무도 너를 이해해주지 못한다. 아무도 너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다.
아무도 너를 알아주지도 않을 것이다. 너가 죽는 평생토록 그럴 것이다.
그러나 단 하나가 있다.
이 세상에 오직 너 자기 자신만은 너 스스로를 알아주고 이해하고 제대로 평가해줄 수 있는 자다.
너 자신을 최고로 대접하고 너 자신을 숭배해라
너 자신에게 충실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