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포르투갈 국가대표에서 은퇴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호날두, 대표팀 은퇴 임박. 2026 월드컵이 마지막 무대?”라고 전했다. 그는 호날두의 누나 키티아 아베이로가 최근 포르투갈 스포츠 채널 ‘스포트TV’와 인터뷰에서 “내가 들은 정보에 따르면 크리스티아누는 대표팀과 작별을 고할 것”이라며 “이번이 그의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알렸다.
80년대생으로써
좆두야 고마웠다
메좆 넘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