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는 예수님처럼 죽어야 한다고 그러면서 실행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게 못하게 교회를 못다니게 훼방을 놓았다

이름 비슷한 사람이 실제로 죽으니 아차 싶었나봐

모란역에 가면 큰 교회가 있는데  거기 할머니들은 한시간 두시간동안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를 계속말해 앵무새처럼

그덕에 목숨은 건졌는데 교회안다니고 십일조 안내면 사탄이라고 공격하더라

이름 바꾸라고 한 이유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