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대에서 k55 정비병 교육받고 자대와서

조종수로 배치됐음

브라보로 갔는데 챠리에서 훈련 가는데 

조종수가 휴가갔데

한번도 실전 조종 안했는데

나보고 지원가라네

훈련 끝나고 부대복귀하는데

길가에 마티즈를 긁었나봐

차주가 100만원 달라는데

챠리 포대장이 나부르더니 반반하자네

그래서 집에 전화해서 50부쳐달라했어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50떼먹었단 말 나온다

먕절때 마다 삼촌이 그돈 어따 써먹었냐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