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머니 해킹하고 그러는 애들 내 집 건너편에 살더라
차로 치고가는 퍼포먼스 그런거 지시하고 담배피우는 사람들
햄버거 가게 뒤에 산다
핑크색 통신사 애들이 한패다 지하철역 2번출구로 나가면 앞에 통신사대리점이 있는데 들어가서 오른쪽 두번째 앉은 여자가 내가 나타나면 조건을 바꾸고 바가지 씌우라고 지시를 내렸어
지네끼리 카르텔이 있어서 어떻게 내 돈을 뜯을까 그런궁리를 하는데 내 아들 딸도 삥뜯긴다 하하 ㅜㅜ
미용실 5층에 사는 애가 총책
교회에 가서 게임머니 보여주면 현금을 주는 사람이 있어
지나가는데 거니 팬클럽이라서 나보더니 담배피고 난리가 났어
자기네 구역에 들어왔다고
밥먹으러 왔는데 니를 잘라주겠다 가위를ㅎ
써빙을 이따구로 협박하면서 하는구나 전주는
나무주걱이랑 가위 사라져서 반납하라고 했는데 어느날 갔다놨더라
그게 기분 나빴나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