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에 나온 정복자라는 영화
징기스칸을 소재로 삼은 영환데
내용이 영부실해서 저주받아서
영화배우며 관계자들이 고작 서너달을
네바다의 사막초원에서 일했는데
싸그리 암에 걸려처참하게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