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청혼하고싶다.

 

첫눈에 반했다.

 

또 이렇게 글 쓰고 시간이 지나면 언급되겠지.

 

아무튼, 고아성이라고 하는구나 너는.

 

한 3분 전에 티비에서 처음 봤다.

 

너무 아름답다.

 

외모에 반했다.

 

아직 예쁜 여자가 있기는 하다.

 

완벽한 이상형.

 

진짜 완벽한 이상형은 거리낌 없이 닥돌했다.

 

999명은 머뭇거리다가 놓쳤어도.

 

아. 

 

난 중국인들과 동남아인들과 거대 건설사를 세우겠다.

 

그 정도면 먹여 살릴 수 있겠지.

 

아아아아.

 

진짜 너무 아름답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만큼 예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