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조작한다는 관점에서 뇌썩남 요시민의 이상한 반응을 추론해 보자.

 

22년 이전 개표소에서 패턴은, 미리 개표소에 와 있는 사전투표는 그대로 두고 나중에 도착하는 당일투표를 먼저 개표하고 나중에 사전투표를 개표 하는 방식이였음

 

사전투표가 이상하다는 이야기가 지선 총선과 대선을 거치며 퍼지기 전에는, 사전투표 만 조작해도 충분이 좌파가 이기는 결과가 가능했음

 

그런데 어느순간 사전투표 만으로는 힘들어진 상황이 오게 됨. 사전투표 자체가 전체 투표에서 많아봤자, 지방선거는 22에서 23프로, 대선과 총선은 31프로 34프로 까지 끌어 올렸는데

 

전체 표에서 22에서 34프로 비율 안해서 조작을 해야 했기 때문에, 조작을 했을거란 관점에서 보면, 전체 여론이 우파로 돌아 설수록 점점 좌파가 이기기 위해서 조작해야 하는 비율이 높아짐.

 

유시민이 22년도 개표방송에서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전투표함과 본투표함 사이에 어느것을 먼저 여느냐에 따라서 우열이 갈라지는 상황'이라는 맨트가 있는데

 

사전이든 당일투표든 이미 투표가 끝난거라 결과가 이미 정해져 있는데도, 어느것을 먼저 여느나에 따라 우열이 바뀐다는 희안한 소리를 함.

 

결국 투표조작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번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사태에서 보듯이, 최소 지난 대선 이후부터 사전투표함을 먼저 깐 이유는 

 

사전선거 만으론 좌파들이 이길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사전후 당일까지 여유시간 동안 관내는 통갈이든 뭐든 바꿔치기 하고, 진짜 관외 우편은 돌고도아 폐기장소로 가도록 하고

 

가짜가 도착하는 방식으로 조작해서, 사전투표함은 조작이 끝난 상황이니 나중에 까야할 이유가 사라진 상황

 

오히려, 선서 조작론의 관점에선, 당일투표를 나중에 개표하는 방식으로 변경한 이유를 추론해 보면, 

 

당일투표가 마감돼고, 당일투표율이 나와야, 어느 비율로 얼마를 추가 투입해야 좌파가 이길수 있는지 계산 가능하기 때문에 당일투표용지를 나중에 개표해야 유리한 상황 이였던 거지.

 

그러면서 이번, 송파구 개표장에서는 부족하다던 투표용지가 개표장에 4만장이 있는채로 밝혀짐, 이게 오후2시 부터 부족했는데 이거 4만장이 개표소에서 발견 됐다는거는

 

선거가 조작됐을거라 추측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결국 4만장의 용도가 사전투표 개표하고, 개표 준비가 지연되서나 하는 시간동안, 나온 당일 투표율에 맞춰 개표장 바로 근처의 위치에서 

 

바로바로 기표작업해, 통을 추가하거나 업무용 가방에 넣어 혼란한 틈을타서 당일투표지 개표중에 추가로 투입할 예정이였던 표로 사용될 표가 아니였느 하는 의심이 드는 상황 이였던 거지

 

그런데 결국, 투표 용지 부족으로 용지 인쇄량에 대한 이슈로 난리가 나자, 어느순간 투표지 4만장을 개표중에 추가 투입 작업 하는걸 포기 하기로 결정 했고

 

투표지 인쇄량에 대한 추적이 나올게 뻔하니, 4만장이 남아있다는 걸 기자에 알리게 됐고, 4만장이 사용안되고 결국엔 남았다는걸 알릴 수밖에 없었던거지

 

결론은 선거가 조작되고 있다 의심하는 사람들 관점에선, 22년도 뇌썩남 요시민의 반응을, 이번 이슈 이후 다시 생각해 보니 사전만 조작하는거로 알고 있었는데, 사전만으로 안돼서 당일도 위조 용지 투입 방식으로 바겼고

 

당시 요시민은, 이런 디테일한 조작 방식까지는 통보 받는 중요 위치에는 있지 않았기에, 조작 방식이 바뀐지 몰라서 진짜 당황했던게 아닌가 추측해 봄.

 

 

요약

 

투표 조작론의 관점에선, 유시민은 어느정도 사전투표가 조작돼 좌파 승리에 결정적 기여를 한다는 거까지는 알고 있었지만, 사전투표만으론 승리가 힘들어지자

 

당일투표 작업을 위해, 사전투표 먼저 개표 하는 방식으로 바뀐진 몰랐던 것이고, 사전투표가 먼저 개표된다는 사실에 당황함을 넘어, 일반인이 보기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을 보였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