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쓰레기들 선관워 개 악마새끼들과 싸우는데도 벅차고 힘들텐데..
외손녀가 태어난지 4개월만에 세상을 떠나서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힘들까...외손녀의 명복을 빌며 장대표를 응원함과 동시에 애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