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신 본토 하이네켄 드래프트.  미국에서 마실 때는 그냥 평범한 맛인데 여기서 마시니 노무 맛있노.


 

안주로 시켜본 fully loaded nacho / fries.


 

암스텔담은 역사적으로보나 현재로보나 정말 자유롭고 활기찬 도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