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부터 다름 ㅋㅋ

 

바닷속 : 

사체는 부패 중 미생물에 의해 가스가 차서 물에 뜸

 

꽃게밥 : 

꽃게는 저서생물로 물바닥에 살아감

물고기를 언급한 게 아니라 

꽃게인 이유는 가라앉아 있어야하는 대상

 

위 발언은 

 

"사체를 그냥 버린 게 아니라 부패 가스가 차서 떠오르지 못하도록 몸에 무거운 추(돌, 콘크리트 등)를 매달아 강제로 바다 밑바닥에 계속 가라앉힐 수 있도록 의도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