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리야스 감독, 홍명보 한국 감독에게 경의 표시, 다른 일본어는 몰르긋다 한자만 읽어 



띵보 의외의 반전, 일본에서 구명 활동 들어옴. 
띵보가 멩청하기만 한건 아니었노 구원군이 있어 절체절명의 순간에 손 내밀어 주는. 
인생 잘 산거임 이웃 나라에서 띵보 잘못 아니다 라고 할 정도면 

친일 사이트 일베, 쌍칠절 되어 강제 폐쇄 당하면 일본에서 구명 해줄까? 
일베는 일본의 친구로써 강제 폐쇄는 민주 국가에서 도저히 말이 안되는 것이라고 멘션이라도 날려줄까?
어리버리 처맞기만 하던 일베 의외의 구원 투수가 있을수 있을까 

띵보와 일베의 앞으로의 급전직하 운명의 귀추가 주목 되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