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대인이, 그리고 정부를 비롯한 각종 사악한 자들이

인간들을 공격하고 있는 방법과 그 강도를 알고 있다.

예를 들어,

전기장, 자기장 등에 24시간 튀겨지고 있는 것을 안다.

집에서, 밖에서,

그런데 인간들은 아무런 위협이 없다는 듯이

평화롭게 돈벌이나 외모나 가족 등에 신경쓰며 태평하게 살고 있다.



전봇대 고압선과 통신사 중계기가 집의 코 앞에 있는 데, 

거기서 연애도 하고 먹고 자고 한다.



기차가 지나다니는 길 옆에 집을 마련하고 내집이라고 이쁘게 꾸미고 매일 청소하며 산다.



수 억원의 아파트,

자기장이 해외 기준치의 몇 배, 몇 십 배의 수치로 거주자들을 튀기고 있는데,

아들 딸들이랑 하하호호 하면서 내집이라고 좋다고 거주한다.



내가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그들'이 공격하고 있는 여러 방식 중에 하나일 뿐이다.



바다에 일반 측정기로는 검출조차 되지 않는 여러 종류의 방사능이 방류되어서 

바닷가 근처에만 가도 피폭도가 쌓이는데,

바닷가 근처에 건물을 짓고 상가를 매입한다.

24시간 피폭 당하고 있는데, 

아무도 모른다.

바닷가에 놀러가서 힐링 했다고 사진이나 찍고 있다.



수 십년 간 살던 동네에 송전탑이 갑자기 늘어 나더나 얼마 뒤에 암 환자들이 늘어난다.

인간들은 그저 나이 들어 갈 때 됐으니 갔다고 여기고 넘어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두통, 소화기 문제, 신경증, 정신병, 젊은 나이에는 원래 생길 수도 없는 각종 질병들,

만성 질환들, 무기력, 악성 종양 등등.



원래 할머니들은 시끄럽고 유쾌했다.

이제는 어떤 할머니도 시끄럽고 유쾌하지 못하다.

24시간 공격 당해 아프기 때문이다.

그냥 살아 있는 것이 고통이기 때문이다.

병원에서는 원인도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어디서도

'전기 장치 등으로 인해 공격 당하고 있다'

라고 말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모두가 겨우 목숨만 붙어 있다.



그저 집 값이 싸니까 공장 근처나 발전소 등, 혐오시설 근처에 집을 잡거나,

고압이 들어오는 상가 지역에 방을 잡거나,



인간들은 그들이 지능의 한계 부족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믿지 말아야 할 것들을 믿는다.

전문가들, 정부, 국제단체들, 언론, 교육기관들, 과학 기술들, 주변인들 등등.



중계기 근처에 거주하면 당연히 아픈 게 정상이다.

그런데 중계기는 무해하다고 여기고 계속 거주한다.

어디선가 중계기에 대한 위험성이 들려도 무시하거나 되려 그 옳은 소리가 나오는 곳을 공격한다.

그러면서 잘 살고 있다고 착각한다.

또 그러면서 신기술과 과학 발전을 추종한다.



기찻길 근처에 거주하면서,

우리 지역에도 기차가 다닌다며 자랑스러워한다.

그는 그 기찻길에서 나오는 전기로 인해 암으로 죽을 것인데도 자신의 운명을 모른다.



자기장 수치가 높은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우리 착하고 소중한 딸이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한다면서,

콘센트에 연결된 전자기기 옆에서 재운다.



오랜만에 휴가를 내서 연인과 가족과

방사능이 뿜어 나오는 바닷가 근처에 숙박을 하며

방사능에 오염된 회를 먹는다.



주기적으로 언론이 안전하다고 하면 안전하다고 안다.

자기 몸이 터져 나가고 있는데도 

언론이 안전하다면 이 저능한 인간들은 그게 정답이다.



현자인 내가 볼 때는,

지금 세상은 모든 것이 파멸하고 붕괴되고 있는 미친 전쟁터,

아비규환 지옥과 같은데,



다른 저능한 인간들은 머리에 꽃밭을 조성하고 

오늘은 무슨 색깔 옷을 입을지,

나중에 무슨 직업을 가져야 할지,

방구석에서 정치가 어떻고 저떻고 망상을 편다.



세계에서 가장 큰 힘을 가진 세계의 갱,

인류 중에 가장 사악한 적,

유대인이 세상 모두를 전략적으로 인위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마이크로하고 소프트하게 서서히 간섭하고 침식하며 무너뜨린다.

법으로 파멸시키고,

과학기술로 파멸시키고,

시스템으로 파멸시키고,

오염으로 파멸시키고,



온갖 인위적인 장치들로 장시간에 걸쳐 서서히 세상을 파멸시킨다.



모두가 신경이 날카롭고 날이 서있다.

왜냐하면 원인을 알 수 없는 고통에 모두는 몸부림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는 그것이 정치 문제라고 착각하고,
 
누구는 중국의 문제라고 착각하고,

누구는 먹는 것의 문제라고 착각하고,

누구는 어떤 세대의 문제라고 착각하고,



온갖 헛발질을 허공에 질러댄다.



고통의 근본 원인은

유대인이고, 과학 기술로 모두를 인위적으로 정밀 타격하여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들은 그들 자신이 현자도 아니면서

저능하고 어두움과 거짓 속에서 지혜로운 현자 말을  

듣지 않고 여전히 아무런 자각을 갖지 못한다. 



나는 인간들이 어떻게 버티고 있는 지 이해할 수가 없다.

술과 담배를 하지 않지만 인간들은 고통스럽다.

인위적인 공격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이 실제로 모두를 정밀 타격하고 공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한전이 세운 저 거대한 전봇대는,

단지 집에서 노트북이나 쓰고 냉장고 하나 돌리는데 쓰도록 설치 된 전봇대가 아니다.



주변 사방을 공격하는 통신사 중계기에 전기를 끊임없이 공급하고,

모든 곳에 퍼져 있는 감시하는 카메라에 전기를 끊임없이 공급하고,

지역 전체의 높은 자기장과 전기장 수치 등으로 거주자들을 튀기기 위해 끊임없이 공급하고,



공장과 발전소, 통신 장비들, 군사지역, 공항, 기차 등 온갖 장치에 전기를 보내기 위해, 

필요 이상의 엄청난 양의 전기와 그 부산물들이 인체를 꿰뚫는다. 24시간 365일.

그들이 모르고 하는 것일까.

아니면 의도적으로 공격하기 위해 그러는 것일까.

전 세계가 동시에 동일한 모양의 전봇대가 설치되고 있는 것이 말이다.



전 세계에 동일한 백신이 빠르게 공급되었듯이 말이다.

전 세계 바다가 방사능에 동시에 오염되듯이 말이다.
 


유대인은 all seeing eye 라는 전시안의 그들의 기치대로 모두를 감시하고 있다.

그리고 공격하고 있다.



언제까지 멍청할건가.

나약한 것도 정도껏 나약해야 할 것이다.



적은 지금도, 과거부터도 계속해서 공격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