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도면 한참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전 세계가 혼란 스러웠던 시기인데
지금 와서 당시에 신문스크랩 해 놓은 거 쭉 보니까 또 감회가 새롭네여..
그리고 기사마다 빈칸에 제가 제 사견을 달아 놓은 거 읽는 것도 재밌네여..
어떻게 그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을 했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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