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의 어린형수 현주아.


*










○ 와..스스씨! 진짜 보면 볼수록 내 남편 젊었을때랑

   닮았네요..!!



■ 아 이 사람아! 내가 말했잖아! 허허. 진짜 똑같다고!!



● 아..그런가요?..하하 (와..진짜 볼때마다 이쁘다..)



○ 네..진짜 .. 이정도면 닮았다는 부족하고..똑같다 랄까?

   음..지금 내가 어려져서 남편이랑 다시 연애하는기분?!



■ 아이고 이사람이 주접은..허허








○ 아참. 근데 스스씨, 오늘 주무시고 가시는거에요?

 

● 아! 네. 과장님께서 내일 같이 출근하시자 하셔서요.

   안그래도 내일 출장도 가야하고..



■ 내가 자고가라했어 내가. 괜히 눈치주지마.



● 아..하하...ㅎㅎㅎ








■ 다 먹었지? 늦었는데 좀 치울게.

   술을 너무먹었더니 졸려죽겠다 그냥.



○ 응. 



● 과장님 도와드릴게요!



○ 됬어됬어! 스스씨는 가만히 계세요!!

   남편이 다 알아서 할거야!



● ..네..ㅎㅎ








○ 나 지금 괜히 긴장되는거있지?



● 어? 왜요? 불편하세요?



■ 여보! 이거 알아서 치운다???



○ ....쯧..



● (화나셨나..?) 저 혹시 제가 자고가는게 불편하시면..!











○ 아아!! 아니야. 아니에요. 그게아니라

   아까 내가 괜히 젊어진것같다했잖아.

   젊었을적 남편이랑 똑같이생겼다고..



● 아..네 그랬죠..(어색해..)








○ 그땐...시도때도없이 이러고 놀았는데...만져주고..



● 앗...? 형..수님 뭐하시는..(뭐..뭐야..?)



○ ..풋.. 눈은 안돌리네..?








○ 나..진짜 지금 설레...ㅋㅋ



● 형수님....(씨발..이러다 가슴까지 까는거아냐..?)



○ 저기..가슴 보여줄까?



● 네..!?


나머지는 노출로 성인게시판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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