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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스스씨! 진짜 보면 볼수록 내 남편 젊었을때랑
닮았네요..!!
■ 아 이 사람아! 내가 말했잖아! 허허. 진짜 똑같다고!!
● 아..그런가요?..하하 (와..진짜 볼때마다 이쁘다..)
○ 네..진짜 .. 이정도면 닮았다는 부족하고..똑같다 랄까?
음..지금 내가 어려져서 남편이랑 다시 연애하는기분?!
■ 아이고 이사람이 주접은..허허

○ 아참. 근데 스스씨, 오늘 주무시고 가시는거에요?
● 아! 네. 과장님께서 내일 같이 출근하시자 하셔서요.
안그래도 내일 출장도 가야하고..
■ 내가 자고가라했어 내가. 괜히 눈치주지마.
● 아..하하...ㅎㅎㅎ

■ 다 먹었지? 늦었는데 좀 치울게.
술을 너무먹었더니 졸려죽겠다 그냥.
○ 응.
● 과장님 도와드릴게요!
○ 됬어됬어! 스스씨는 가만히 계세요!!
남편이 다 알아서 할거야!
● ..네..ㅎㅎ

○ 나 지금 괜히 긴장되는거있지?
● 어? 왜요? 불편하세요?
■ 여보! 이거 알아서 치운다???
○ ....쯧..
● (화나셨나..?) 저 혹시 제가 자고가는게 불편하시면..!

○ 아아!! 아니야. 아니에요. 그게아니라
아까 내가 괜히 젊어진것같다했잖아.
젊었을적 남편이랑 똑같이생겼다고..
● 아..네 그랬죠..(어색해..)

○ 그땐...시도때도없이 이러고 놀았는데...만져주고..
● 앗...? 형..수님 뭐하시는..(뭐..뭐야..?)
○ ..풋.. 눈은 안돌리네..?

○ 나..진짜 지금 설레...ㅋㅋ
● 형수님....(씨발..이러다 가슴까지 까는거아냐..?)
○ 저기..가슴 보여줄까?
● 네..!?
나머지는 노출로 성인게시판에 올림
https://www.ilbe.com/view/11617222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