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사 윤빛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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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님! 오늘 개인레슨은 여기까지할게요!



● 네, 고생하셨습니다. 윤쌤!








○ 오늘 유독 집중을 못하시던데 무슨 일 있으세요?



● 아..그게 아니라..하하 (가슴때문에 신경쓰인다고요..)








○ 내일부터는 집중해서 레벨좀 올려보자고요!?

   알겠죠!?



● 네.. 샘. 근데 오늘 다른 사람들이 안보이던데 저희밖에

   없나요?








ㅇ 음..아마 그럴걸요? 아까 박쌤수업이 마지막이었으니..



 ● 아..그렇군요...(둘만있다 생각하니까..반응한다..)








○ 그런데 스스님이 그게 왜 궁금하실까??

   오!! 더 연습하려고요!?



● 아..ㅎㅎ 그러려고요..!! (일단..질러나보자.)

   선생님 근데 사실 오늘 선생님 옷때문에 신경쓰여서...

   그래서 집중못했어요..








○ 아..그러셨구나..!! 아니 어제 옷을 새로 샀는데

   이거봐요! 가슴부분이 잠기지 않는거있죠?



● 아앗...! 네..그러네요..! (와..개꼴린다..)








○ 그럼 연습 더 하실거면 한시간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무튼 오늘 고생많으셨습니다!



● 아..네..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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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너가 여기와서 뭐 어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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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웁...후웁..이건.. 진짜아닌데....)

   (에이 씨발 모르겠다..!)








● (몰라..늦었어..씨발..)








○ 어?? 어?? 저기 스스님!? 여기 여자탈의실인데..!!?



● .....(모르고왔겠냐...!! 이제 나도 못참아.)



○ 아앗..! 스스님 잠깐! 잠깐만..!







● 후우..후우..(마음먹었으면...해야하는데...역시..안돼..)



○ 진정해봐요. 무슨일이에요? 일단 여기 앉아봐요..



● 하아...(..결국..이렇게 또 끝을못보는구나..)







○ 무슨일있어요 스스님??!



● ..다..알고있잖아요. 지금 내가 쌤 어떻게해보려한거..



○ ......



● 죄송해요...제가...없던일로 해주시면..환불없이 그냥

   내일부터 조용히 사라질게요....용서해주세요..



○ ...풉..








○ 흠. 용서가 안되는데요?



● 그럼..합의금이라도 말씀해주시면..어떻게든 구해볼게요..

   (그럼그렇지..씨발 좆됬다...)

나머지는 노출때문에 성인게시판에 올림
https://www.ilbe.com/view/11617226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