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21:23:59
당쟁에서 패배하고 영남이 어땠는지를 보여주는 그런 분들이
보수의 지식인을 상징했다.
조갑제와 완전히 다른 인간 유형
성찰은 결국 책임.
이젠 ai에 한국 이야기는 되도록 덜 물어볼까 생각한다.
궁극적으로 교과서 서양이론 기준의 판단은 ai와 본인이 다르지 않아
그런데, 계속 권력이 잘못하고 있음을 드러내야 하지 않겠어요? 라고 물으면
부담돼! .. 이런 식의 의미를 갖는 회피전략.
권력과 하나로 안 이어지는 것만으로 만족한다.
몰라서 묻는 거(영어권 지식) 아니면 한국 이야기는 뻔한 것은 덜 물어볼까 싶다.
군사정권은 기승전 공권력
지금은 기승전 파벌권력!
조갑제가 한동훈이 보수재건 운운...
그거 믿으면 국졸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