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아야할 운명이겠지?
만43세 남자다
학창시절때부터 여자들에게
좋은 기억이 없다.
학교다닐때 부모님께서 옷을 잘 안사주시고
사촌형님들 옷이랑 아버지 옷 입혀서
여자들이 나를 무시했다.
물론 이해는 하지만 너무 해서
그때부터 여자들이 싫어졌다
대학교1학년때는 나름 여자들이랑 잘 지냈는데
군 전역하고 복학했을때 여자들 지들 주제 생각안하고 조건 엄청 따지더라.
자동차가 있나 없나 시작해서
조건 엄청따져서 여자들이 싫어졌다
결혼했지만 4년전 이혼했다
나같은놈은 혼자사는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