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시절때

조금만 대답을 흐지부지하거나 짧게하면 바로 1살이라도 많은놈들이 "예의없다" " 똑바로 형한테 존대 안하냐?" 이 지랄 하는데

반대로  

나보다 훨씬 어린 애들은 처음에는 몇번 존대해주다가 내가 좆밥인거 간파하고

바로 말 놓고 대놓고 알바하는곳에서도


"나오라고요" "

비키라고요"

"일 똑바로 하라고요" 이런식으로 말 날라오더라 ㅇㅇ


그냥 다 내가 좆밥이라서 그런거다

내 행동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위에서도 까이고 아래에서도 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