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다
초밥을 파는 가게인데 노점이야
넓은 공터에 좌판을 깔고 초밥을 파는데 사람들이 줄을 지어 서있다
앉아서 초밥을 만들어 접시에 담아주는 젊은 남자
30대일까 머라고 말을 한다
월요일은 ㅇㅇ해서 안가고 화요일날 먹었지
그러니까 몇몇이 집에 갔다 왜 안먹냐고 어떤 여자가 불만이 있었는데 일행인 남자가 하는 말이 저 말의 내용이 테스트라는거야
지켜보던 다른 여자가 있었다 테스트라고 말한 남자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같이 가야겠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핸드백을 뒤적거리는데 핸드폰이 1개에 파운데이션 콤팩트가 있어 그거를 꺼내서 얼굴을 거울에 비쳐보더라 혹시 배터리 다 쓰면 급할때 사용하는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