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제 어제 처리할 다급한 일이 산더미라 계속 철야,, 늦잠자고 헛헛해서 와이프 데리고 나가서 늦은 점심으로 오겹삽에 쌈싸 먹었다.
삽겹도 껍질 붙고 두꺼운게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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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컵 요즘 존나 재밌더라. 결국 축구도 많이~ 평준화 되가는거 같다
그런데 명보 사건을 보면 씨발 딱! 우리나라 조선 근성이 또 보인다 ㅋ
우리나라 새끼들 특성이 뭐냐면, 그냥 한 명 희생양 만들어서 속이 시원하게 다 풀릴때 까지 잡아 족치는거
우라가 다 거기서 거기인 실수투성이인 인간들인데, 제일 큰 원흉을 일단 만드는 게 우리나라 종특
나도 운동 좋아라 하고 국뽕에 차는 경우도 많아
그런데, 운동은 사실 우리가 먹고 사는 일과 아무런 상관이 없거든. 쌍팔년 애국심과 국위선양도 아니고 그냥 보는 취미야. 게임 중계 보는 거랑 차이 없어.
선수들도 그래, 우리나라 케이리그 소속 국대 후보들도 최소 억대 연봉자들이야. 밥먹고 살기 힘든 민초들이 4년에 한번 그 선수들 보고 감정이입하는 게 좀 웃겨
감독이 무능하고 전술이 좆이고, 꿀조에서 탈락을 했는데 어쩌라고? 뽑지를 말았어야지? 그렇게 흘러간거잖아
무능한 새끼에게 '너는 왜 유능하지 못하냐?!"고 따지는 거야.
책임은 이임생과 더 나아가 정몽규가 지면 되는데, 무능에 대해 감독의 능력을 평가할 수 있겠지? 그런데 성적은 윤리적인 이슈가 결코 아냐.
감독 선발과 취임 과정이 문제다? 씨발 축협이 피파 산하라서 공권력이 아무것도 못해.
축협 적패? 아니 씨발, 우리나라 적패집단이 축협 하나니? 정치 자체가 적패인데?
명보 조또 밉상인거 알지, 존나 나르시스트고 혼자 엘리트 의식과 선민의식, 거기에 최강 틀딱 마인드인 건 인터뷰나 어록을 봐도 느껴
그런데 그라운드 위에서는 결국 선수들이 뛰는거야. 남아공 전 이강인 왼발슛이 들어갔다면? 김승규가 멕시코 전에서 펀칭을 하거나 평범하게 잘 잡았다면? 멕시코전 막판 조규성 헤더가 들어갔다면? 리바운딩 된 약한 슛이 들어갔다면? 손흥민이 수많은 좋은 위치에 있을때 과감히 때려서 단 한골이라도 어느 경기라도 들어갔다면? 앞에 열거한 것들 중 하나만 이루어 졌어도 32강 이었어
그런데 감독이 명보가 아니었다면? 다 죽은 새끼 불알 만지기야. 모든 경우의 수는 다 명보로만 향하는 길인가?
예선 최종전 독일이 질줄 누가 알았어?? 32강 진출 3위 팀 중 한팀만 삐긋했다면?
이 모든게 다 명보 책임이냐?? ㅋ
일단 맹보가 세후 20억 받는게 열 받는거지 ㅋ
물론 자력으로 진출 좋지! 그런데 그 '자력'이 부족했던거야. 그게 스포츠야. 무슨 씨부랄 경기내용을 따져??? 최종 스코어 결과만 보면 되는거야 축구는!
축구가 피겨야? 예술점수, 기술점수 있니? 아주 이때다 하고 스물 스물 기어나오는 좆칭 존문가들 ㅋㅋㅋ
그러니까 이런 비극을 예상했다면서 명보가 감독이 되는 걸 목숨걸고 막았어야지 ㅋ 알면서 안 막은건 비겁한거 아니니?
도시락통에 사제폭탄은 못 넣어도 1인 시위나 돈만 주면 해주는 트럭 전광판 서비스도 못 본거 같은데?
박문성, 박주호, 신문선 등과 같이 처음부터 맹보 취임 강력하게 퍼블릭에 반대한 애들도 있었지. 그런데~
나머지 대부분 입도 뻥긋 못 하던 새끼들이 월컵 끝나고 맹보 등에 칼 꼽더라고 ㅋ 딱 조선인 근성을 보는게 씁쓸해
맹보가 잘했다는게 아니야 ㅋ 나도 걔 별루야
그냥 맹보 말고 주변인들도 다 좆밥이란 얘기야 ㅋ
박지성 정도 되는 애가 명보 반대하고 철회 안하면 축구 관련 일에서 물러나겠다! 이랬다면?
프로축구 단장 회의에서 현직 프로팀 감독 계약 기간 중 국대감독 차출 금지고 강행하면 프로리그 보이콧 하겠다 라고 선언했다면?
그리고 최근 몇년 사이, 국대에 선수단 파벌 , 갈등 얘기들이 많은데, 아시안컵서도 '핑퐁, 멱살, 손가락 우두둑' 있었지? 이번에도 뭐 기자들 사이에서 흘러 나오는 얘기가 있던데
그것도 맹보 책임? 아~ 관리??? 명보가 신이야? 멘탈의 흐름도 제어하게???
유럽 리그서 천문학적인 돈을 받고 추구팬 모두가 팬이라고 자처하는 애들을 제어하는 건, 경기에 출전 안 시키는 거 말고 감독이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지?
일단 몽규 그만둔다니까 그렇게 축구 사랑하면 이제 목소리 내서 잘하면 되는거야. 밥그릇 먼저 챙기지 말고! 그런데 체육단체나 협회가 내부에 밥그릇이 없으면 목소리가 또 안 커져.
그냥 챗바퀴 굴러가듯 반복되는거야. 외부에서 내부 욕하고, 내부에 들어가면 순둥이도 마귀로 보이고, 내부에서 뭔가 바꿔보려고 설치면 원흉이 되고 조용이 입다물면 비겁한 무능자가 되고. 모든 집단이 그래~ 똑같아. 지역 장들로 모인 어떤 사단법인도 똑같아.
우리는 현에 충실해서 열심히 살면 되는거야 ㅋ 축구에 감정이입 존나 웃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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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사건 말인데, 일단 걔네들 촉법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법적으로 사리판단력이 완성되지 않은' 삶은 계란으로 치면 반숙 '정도 되는 애들이야.
살인죄를 저질러도 일반 성인과 다르게 처벌받고 교화시키는 촉법이라고
그리고!
5.18이 일어난 게, 휴전 후 26년 후였어
그리고 5.18 일어난 후 오늘까지 46년이야
소름 아니니???
46년이 역사적으로 어느 정도로 기냐면,
2차 대전 종전 후, 이념의 방하기를 건너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게 44년이야
그리고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 연산군이 쭉~~~~~재위한 기간이야 ㅋ 존나 길다니까
애들이 뭘 알아? 이새끼들 잘 몰라. 탱크데이 이슈를 시작한 스벅 책임자. 더 나아가 정용진은 못 조지던데?
낯 부끄러운 문구 써서 어린 애들 공부 하는 학교에 조화들 보낸 애들 말이야! 스벅에는 보냈나?
조화에 써있는 자기 이름과 단체명을 미디어에 공개해서 의식 있는 사람은 되고 싶은데, 재벌 용진이네는 무서워요?
배재고가 야구부만 있는게 아니잖아. 왜 학교 전체 재학생들을 학대 하냔 말이야. 이거 아동학대에 해당해
그리고 수험생들에게 피해 장난 아니잖아, 학교 어수선 할테고 학교의 모든 관심은 외부의 움직임에 쏠릴테고
이게 다 조선새끼들 근성이야. 누구의 잘못이나 흠결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그냥 들이대서 밟고 조지고 쑤시고.
추잡한 어그로 유명세에 편승해서 손 쉽게 대중에 자기를 알리려는 저속한 본능.
한국전 당시 빨갱이 완장 차고 죽창든 모습이랑 유사하지 않니??
그런데 이제는 어린 학생들에게도 이러네???? 이번 이슈가 배재고 모든 학생들, 학부모, 교직원들 모두의 잘못이야???
아무 잘못 없는 이들까지 배재에 속해 있다는 이유로 가해자 프레임을 쒸우고
결국 그들을 탈출구 없는 피해자로 만드는 걸 '신경 조또 안쓰는게 우덜식 방식이랑께요~' 쓰벌 ㅋ
진짜 탈조선 마려운 요즘이다.
정신 차리고 살자. 남의 얘기 너무 쉽게 믿지마. 활자화 된 내용을 맹신 말고 미디어를 통해 나오는 목소리를 의심해라. 누군가 대가리 굴려 사전에 써놓은 의도된 단어들 조힙일 뿐이야.
너무나 쉽게 흘러가는 다수의 여론을 먼저 의심해. 우리국민들 중 대다수인 저능아, 멍청이들을 일단 쉽게 속이면 그게 다수의 여론이 되는거야
명보, 배재고 사태를 보면서 조선의 민도를 또 한번 느끼는 요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