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부대 시찰을 마치고 평양으로 돌아가던 김정일
길가에서 작업을 하던 한 젊은 여성을 발견하고 성욕이 솟구치게 되는데...
결국 그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강제로 차에 태워 평양 주석궁으로 동행하게 된다
 

그날밤 자기 목욕탕에 여성을 불러 들이게 되고...
섹스에 환장하는 좆빨갱이 새끼 답게 결국 젊은 여성을 성적으로 무참히 유린하였다..

북괴 정권의 추악하고 씹역겨운 모습을 적나라하게 표현했던 80년대 kbs 반공드라마 '지금 평양에선'의 한 장면

저게 북괴 쳐빠는 민좆당 새끼들이 원하는 유토피아 모습이네잉~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