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채팅앱으로 만나
결혼 했으니 사귀느니
자랑질 쳐하지만 그건 표면적 이야기이다.
일본여자들도 상태 안좋은 상도라이들이
의외로 많다.
상태 안좋은 찐따끼리 만나 커플 되었다고
자랑질하지만 그게 오래 갈것 같나?
AV출신 술집출신 창녀출신년들
세탁하고 앱에서 한국남자 만나
한국에 가서 살면 주변에서는 스시녀라고
부러워하고 칭찬하고 자랑질 하겠지?
한국남자랑 재혼하고 그 폭력에 이혼하면
한국남자 치가 떨릴건데 앱통해서 다시
한국 남자와 동거하는 일본년도 본적 있다.
남자 사진 보여주는데 문돼새키더라
상태안좋은것들끼리 만나는거지
좋은 장소에 가야 좋은사람을 만난다.
스시녀 좋은건 맞다.
내 마눌이 스시녀니까. 살면 현실적으로
부딯치는것들이 있다.
한국서 안되는데 일본가서 아무 여자나 붙잡고
술쳐먹자는게 정상적인 지능은 아니지 않나?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기사가 되면
호감도는 상승하고 스시녀에게 한국어
가르켜주고 단한마디라도 소통되는것도 좋다
상태 좋은 스시녀 만나려면 스타일도 신경쓰고
일본어도 좀 배우고 일본에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