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교육의 최대장애물은 동학에 끼인 노자 소국과민맹신하는 지배층 자체
 
정부가 독서에 개입하는 이유 & 정부가 AI 대전환(국민멍청화) 하는 이유국가권력을 독점적으로 이용하는 특정귀족연합의 권력문제
 
<데칼코마니 관계>
군사독재 권력유지를 위해 색깔론 등 반대파 밀어내기 분노유발
민주당 패권체제 당파의 권력 유지 위해서 적폐등 당파 우상화를 위한 반대파 밀어내기 분노유발
 
군사독재 때도 있던 말. 권력에서 밀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민주당패권체제도 동일하게 특정영역에서 밀어낸다면, 줄줄이 다 허물어진다. (지금 영남 보수층의 착각. 그것을 절대 안 건드리고 그들체제 철옹성에서, 그들이 무너진 상태에서나 받아줄 드립을 친다)
 
미래를 특정귀족이 세습한다 독서교육은 장애. 모든 판단은 귀족의 머리를 넘어서면 안돼.
 
미래는 국민이 스스로 책임진다- 독서교육은 필요. 모든 사회는 과거에서 문화의 전승으로 이루어짐.
 
리박스쿨이 민주당에 줄 바꿔타는 세력이 있을 만큼, 이승만 박정희가 추구한(그래서 독재사회에 붕괴되는 요소가 유발했지만) 그런 요소를 아예 안하고, 특정귀족의 지식/권력으로서 권력유지론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