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줌마가 자국선수들을 응원하는게아니였음

 

느그감독이 주술하는사람이라는걸알려주는거였음

 

주술하는사람은주술하는사람들을 알아봄

 

카메라맨두주술취재를 몇번 나가본적이있는지

이 팬이 대번에심상치않는걸눈치채고 계속

클로즈업함

 

마치 동탁죽을때 그의죽음을예견하고 동탁

도와주려한 충신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