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도 32강전서 아예 벤치로 뛰지도 않았는데 한국인들은 전반전에 나오느냐 후반전에 나오느냐 왜 난리야. 그럼 후반에 골을 넣던가.
1. 한국선수들이 가나 등 아프리카 흑인 팀 만나면 전반전은 잘뛰어도 후반전에 체력이 나가서 통으로 주도권 뺏긴적 많았어. 아프리카 흑인팀우 후반전에도 체력 어마무시 함
2. 근데 손흥민은 수비 안하고 앰생 쉬운 각도서 슈팅만 하려고 해서 나머지 9명 선수들이 존나 뛰어야함. 그래서 체력이 바닥나고 10명이 뛰는거 같은 효과를 줌
3. 아예 손흥민을 뺐어야 히는데 후반 조커로 투입한거지. 이건 중용한거고 절대 무시한게 아님
4. 이유가 어찌됐든 감독을 따라야지 지 희반적 투입이라고 생리질이냐. 기집년이 따로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