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의문을 가졌던건데

한국인들은 우유 많이먹으면 설사하는 사람 엄청 많자나.

그런 사람들은 요거트도 많이 먹으면 설사함.

그러면, 요거트를 작게, 한 100ml, 200ml 정도 작은 병으로 나온거 먹으면

배속에서 본인도 인지못하는 작은 설사가 일어날수 있는거임.

그로 인해 배변이 잘되는건데

본인도 설사가 난건줄 인지못해서 요거트의 성분때문에 배변이 잘된거라 착각하는거일수도 있슴.

아주 충분히 큰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