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나 과속CCTV 없었기도하고
도시 외곽은 인도도 제대로없어서 도로가장자리로 많이다님
가로등도 없는데가 많았고
그래서 야간에 잠깐 한눈팔거나 어두운색 옷 입고다니면 교통사고나는게 부지기수였는데
인적도 드무니까 목격자도없고 뺑소니 치고 시체 몰래 산에갔다가 묻거나 저수지나 바다에 수장시키는 경우 많았기때문에 실종자가 많았음
블랙박스나 과속CCTV 없었기도하고
도시 외곽은 인도도 제대로없어서 도로가장자리로 많이다님
가로등도 없는데가 많았고
그래서 야간에 잠깐 한눈팔거나 어두운색 옷 입고다니면 교통사고나는게 부지기수였는데
인적도 드무니까 목격자도없고 뺑소니 치고 시체 몰래 산에갔다가 묻거나 저수지나 바다에 수장시키는 경우 많았기때문에 실종자가 많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