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회한 2-2 출입구를 보자.


좌혁당 패거리들이 2-1을 장악했고, 2-2도 조용히 다 장악했으며 2-3도 일부 점거했다는 사실.

털보 새끼가 2-3에서 분란을 일으킨 것.


사실 게이트는 워낙 많으니 어느 게이트를 열어도 상관이 없으나,

견찰과 오늘 국조특위 의원들은 2-2 게이트를 열고 진입했다.

2-2는 다들 알다시피 좌혁패거리들이 장악한 곳이다.



오늘 친중선향의 윤 위원장과 견찰이 한 패거리가 됐다는 사실은 확인이 됐고

더 중요한 점은 좌혁당 패거리들이 계속 내부분열을 유도하여서 올공 내 여론이 분열되고 있었다는 점이다.

마치 니들 분란 이용해서 더 소요를 일으키고 싶다는 듯이..


털보 이 새끼가 먼저 폭행을 하여 그로인해 고소를 여러번 당하고 있고

곧 감방에 쳐 갇히든, 아니면 견찰과 한 패거리라면 그냥 풀어주는 하겠지만

이 새끼가 한두명이 아니게 폭행을 가하였고, 그 주변인들도 가세하여 폭행을 했다는 점.



이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올공 일반국민들을 분열시키기 위함이다.

내부 분열을 통해서 오늘처럼 견찰들 2천마리가 일거에 잠입하는 것을 대처하기 힘들도록 내부여론을 분열시켰다는 점.







"윤석열 사진 왜!" 국회의원 막다 자기들끼리 싸운 '올공' 시위대 (출처)




저들이 원하는 것은 분탕이고, 사진 한장이다.

언론에 나간 2-2 지키는 시민들(대부분 좌혁?)이라는 사진인데, 

견찰들이 구지 2-2 게이트를 왜 택했냐는 점이다.

어차피 돌아서 가더라도 다 핸드볼경기장으로 연결된 게이트일텐데,


저런 사진을 찍도록 유도하고 언론플레이를 위해서

좌혁당들은 시위대인 것처럼 유도하기 위해 성조기 관련 복장이나 성조기만 들고 있는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함이다.

저 좌파 언론사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놀랍게도 태극기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이쯤되면 다들 알겠지??

왜 털보가 태극기 때고, 성조기로 바꾸려 했는지를 말이다.


좌혁당과 2-3은 끝까지 사수하되, 저들과는 어떠한 형태로든 엮이지 않도록 하고,

앞으로 올공 내 모든 애국시민들은 좌혁을 배제한 상태에서 올공 내 여론을 주도하도록 한다.



아마도 2-3까지 성조기로 장악했다면, 2-2게이트보다 크고 보다 넓게 성조기로 도배된 사진 한장을

언론에 찍히도록 교묘하게 공작질을 하려 했다는 점이다.


2-3을 성조기로 도배하는 데 실패하자,

오늘 저들이 준비된 견찰들 2천마리가 잠입한 것은 2-3, 2-1을 둘러쌓고 2-2게이트로 정했다는 점이다.





만약 털보새끼와 좌혁당의 2-3 게이트 공작이 성공했다면, 2-3 주변을 둘러쌓고 좀더 넓은 장면으로

사진 한컷이 나오고, 국민들이 볼때는 일부 과격한 시위대가 시위하는 것처럼 비춰질 수 있도록 하려 했을 것이다.




앞으로 올공에서 2-1,2-2는 근처에도 가지 말고, 2-3은 끝까지 사수하되,

좌혁유튜버를 제외한 모든 애국유튜버들끼리는 서로 연대하고 모든 것을 촬영하도록 한다.